최소영(Soyeong Choi)은 AI 뉴스레터 Daily Prompt를 발행하며, 생성형 AI를 일상과 업무에 실제로 적용하는 방법을 책으로 기록해 왔습니다.

기능을 나열하기보다 사람이 겪는 구체적인 고민에서 출발해, AI와 대화하고 결과를 검증하며 자기 방식으로 활용하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데일리 프롬프트 101: 챗GPT부터 영상 생성까지 모두를 위한 AI 활용법

데일리 프롬프트 101 표지

최소영 지음 · 루비페이퍼 · 2024년 4월 26일

AI를 어디에 써야 할지부터 막막한 초보자를 위해, 일상과 업무에서 바로 시도할 수 있는 101가지 프롬프트를 한 권에 모았습니다. 완성된 문장을 복사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좋은 질문이 어떤 구조를 갖는지 익혀 자신의 상황에 맞게 바꿔 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상담·추천·학습·여행 같은 생활 속 장면부터 기획, 마케팅, 데이터 정리, 이미지 제작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챗GPT의 부가 기능뿐 아니라 미드저니, 어도비, 음성·음악·영상 생성 도구를 활용해 하나의 결과물을 완성하는 과정도 함께 살펴봅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생성형 AI를 처음 시작하는 분
  • 구독 중인 AI 서비스를 제대로 활용하고 싶은 분
  • 바로 써볼 수 있는 예제를 통해 자신만의 프롬프트 작성법을 익히고 싶은 분

챗GPT, 저는 이렇게 쓰고 있어요

챗GPT, 저는 이렇게 쓰고 있어요 표지

최소영 지음 · 길벗 · 2025년 11월 11일

AI가 낯선 사람도 자신의 문제와 연결해 이해할 수 있도록, 서로 다른 고민을 가진 30명의 이야기를 따라가는 챗GPT 활용 입문서입니다. 소영과 등장인물이 대화를 나누고 문제를 정의한 뒤 AI로 해결해 가는 과정을 보여주기 때문에 기능 설명보다 실제 사용 장면이 먼저 보입니다.

앞부분은 수면과 식단, 관계, 여행, 취미, 글쓰기처럼 일상의 깊이를 더하는 활용법을 다룹니다. 뒷부분은 회의록과 일정 관리, 시장 조사, 데이터 분석, 고객 응대, 견적서, 사내 위키, 이력서와 퍼스널 브랜딩처럼 업무에서 자주 만나는 문제를 다룹니다.

음성 대화, 작업, 프로젝트, 캔버스, 심층 리서치와 에이전트 기능을 각각 떼어 설명하지 않고 하나의 문제를 해결하는 흐름 안에서 연결합니다. 챗GPT를 단순한 검색창이 아니라 생각을 정리하고 실행을 돕는 협업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챗GPT를 처음 시작하며 기능 설명보다 실제 사례로 배우고 싶은 분
  • 일상과 업무 모두에서 챗GPT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싶은 분
  • 음성, 작업, 프로젝트, 심층 리서치와 에이전트 기능을 문제 해결 과정에서 익히고 싶은 분

제미나이, 저는 이렇게 쓰고 있어요

제미나이, 저는 이렇게 쓰고 있어요 표지

최소영 지음 · 길벗 · 2026년 7월

제미나이를 검색 도구로만 쓰기에는 아깝다고 느낀 독자를 위한 일상·업무 활용서입니다. 30명의 현실적인 고민을 상담하는 형식으로 구성해, AI가 낯선 사람도 자신의 상황과 닮은 에피소드부터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건강검진 결과 이해, 계약서 검토, 예산 계획, 일정과 기록 정리 같은 생활 문제부터 시장조사, 회의 액션 아이템, 견적 비교, 고객 피드백 분석, 발표 자료와 포트폴리오 제작까지 이어집니다. 제미나이뿐 아니라 Gems, 딥 리서치, 노트북LM과 이미지·영상 생성 기능도 실제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에서 활용합니다.

이 책의 핵심은 지메일, 캘린더, 독스, 드라이브, 시트 등 구글 워크스페이스에 흩어진 정보를 한데 모아 다음 행동으로 바꾸는 데 있습니다. 검색과 답변을 넘어 메일·문서·일정이 연결된 하나의 업무 흐름을 만드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제미나이를 검색 이외의 일상과 업무에 활용해 보고 싶은 분
  • 지메일, 캘린더, 드라이브, 독스와 시트 등 구글 서비스를 자주 사용하는 분
  • 흩어진 정보와 반복 업무를 정리해 실제 행동과 결과물로 연결하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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