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30. 손으로 그린 스케치를 실사 이미지로 만들기(ChatGPT Images 2.5)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모양을 직접 그리고, 대화로 실사 이미지까지 발전시켜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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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Latest Issues
02 · In every issue
주요 AI 변화를 골라 쉬운 말로 설명하고, 필요할 때 직접 써볼 수 있는 방법까지 살핍니다.
그 변화가 인간과 창작에 무엇을 남기는지 최소영 발행인의 생각을 덧붙입니다.
이미지·영상 작업에 써볼 수 있는 Midjourney Prompt를 안재홍 작가가 만듭니다.
03 · Closing Notes
뉴스와 사용법 뒤에 이어지는 최소영 발행인의 시선을 실제 문장으로 만나보세요.
“생성형 AI가 못하는 대표적인 것이 ‘여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모델의 ‘속마음’을 조금 들여다보게 된 셈입니다.”
“자식 같은 책을 대충 AI로 찍어내듯 쓸 수가 없어서, 초고도 여러 번 고쳐가며 썼습니다.”
04 · Start Here
AI 영화, 달라지는 직무 경계, 변화에 적응하는 방법을 다룬 글을 골랐습니다.
AI 단편영화
AI 단편영화 <MSC: CRM 90>을 소개하고, AI 콘텐츠 시대에 ‘어떻게’보다 ‘무엇을 만들 것인가’가 중요해지는 이유를 살펴봅니다.
AI와 직무 변화
ChatGPT 업무 데이터를 통해 AI가 디자인·엔지니어링·마케팅의 경계를 어떻게 옮기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AI 시대 생존법
새 도구를 빠르게 배우는 적응력과 호기심, 매일 직접 실험하는 습관이 왜 중요한지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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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 People
발행·글·편집
아티스트이자 Daily Prompt 발행인. 기술과 인간의 변화를 글로 기록합니다.
Midjourney Prompt 기여
이미지와 영상을 만드는 미디어 아티스트.